HY와 BTS가 함께 만든 새 브랜드 ‘ARIH’의 런칭을 BTS 월드투어 현장에서 알렸습니다. 전 세계 팬이 모이는 무대에서 스폰서 홍보부스를 제작하고 직접 운영했습니다.
각국에서 온 팬들이 브랜드를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짧은 순간에 확실한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부스 디자인부터 현장 진행까지 브랜드 경험을 촘촘하게 설계했습니다.
다음 경험, 같이 만들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