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첫 대회의 성공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하루런’ 마라톤입니다. hy의 브랜드 ‘하루야채’가 지닌 건강한 이미지를 달리기라는 경험으로 풀어냈습니다.
10km와 5km 두 부문으로 진행하며 하루야채 홍보부스와 이벤트 부스를 함께 운영했습니다. 달린 뒤의 상쾌함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로 이어지도록 현장을 설계했습니다.
다음 경험, 같이 만들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