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산업의 흐름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간편식 전시회입니다. 브랜드관과 전시 공간을 기획·제작하고 현장 운영까지 맡았습니다.
제품이 돋보이면서도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는 공간. 동선과 조명, 부스 디자인을 하나로 엮어 브랜드 경험을 끌어올렸습니다.
다음 경험, 같이 만들어 볼까요?